농협에 있어 ‘쌀’은 단순한 작물을 넘어
농심(農心)의 상징이자,
우리 땅에서 자란 생명 그 자체일 텐데요.
매일 아침 이곳을 찾는 400여 명의 이웃에게
갓 지은 따뜻한 밥 한 그릇은
하루를 버틸 힘이자 다정한 위로입니다.
보내주신 귀한 쌀은
아침애만나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고 든든하게 채우며,
누군가의 내일을 밝히는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 "맛있게 드세요" - 식판에 담아낸 다정한 인사
이날 현장에는 NH농협은행 임세빈 수석부행장과
대한사격연맹 강연술 회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임직원이 함께했습니다.
모두가 앞치마를 두르고,
각자의 자리에서 서툴지만 진심 어린 손길로,
자연스럽게 움직였는데요.

아침애만나 1층과 2층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