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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 한 끼로 이어진 마음, 함께 만들어진 나눔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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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로 이어진 마음, 함께 만들어진 나눔

'함께하는 한 끼' 캠페인

 

 

브랜드 X 청년 X 사회가 함께 만든 선순환​

애슐리와 이랜드재단 ‘함께하는 한 끼’ 캠페인


프리미엄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이랜드재단과 손잡고,

2025년 7월 한 달간 ‘함께하는 한 끼’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보호 종료 후,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따뜻한 외식 기회를 제공하고,

브랜드 이용 고객들이 손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습니다.

 

 




캠페인은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애슐리 앱을 통해 24세 이하 신규 멤버십 ‘슐리던트 클럽’ 가입 시

고객 1명당 자동으로 1,000원이 기부금으로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적립된 기부금은 외식상품권 형태로 마련되어

실제로 기부금 1,000만 원 상당이 이랜드재단에 전달되었습니다. 

​

이랜드재단은 지원받은 식사권을

*'돕돕 프로젝트'(돕는자를 돕는다)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을 돕는 단체들에게 전달 했습니다.



* 돕돕 프로젝트란 ?

‘돕는 자를 돕는다’ 라는 의미를 담아 돕는 단체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가정밖청소년, 다문화청소년, 고립은둔청년, 자립준비청년 등 

사각지대에 처한 미래세대의 온전한 자립을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 자립준비청년이란 ?

보호자가 없거나 양육이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에는 별도의 보호 없이 홀로 삶을 시작해야 하는 청년입니다.​



“작은 기부가 누군가의 한 끼가 됩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청년들이 오랜만에 외식을 경험했고,

그 경험 속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느꼈습니다.



 

 

 

 

 


“평소 외식 가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친구랑 함께 먹으며 웃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담당자는 이처럼 말했습니다.


“혼자 끼니를 해결하던 청년들이

식당에서 밝은 표정으로 음식들을 고르는 것을 보면서

‘누군가 나를 생각해주는구나’라는 안도감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자립을 앞둔 청년들과 

보호시설의 아동, 청소년들에게

애슐리의 식탁은 낯설지만 설레는 공간이었습니다.

 

 

 



뷔페식 레스토랑을 처음 방문한 한 청년은
“뭘 먼저 먹어야 할지 모르겠더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선생님의 도움으로 음식을 담은 후에는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한자리에서 먹을 수 있다니 신기해요.”
라며 해맑게 웃었습니다.

 

보호시설의 청소년들 또한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고르며,
평소 쉽게 느낄 수 없던 ‘선택의 즐거움’을 경험했습니다.








“오늘은 내가 고르고 싶었던 걸 
마음껏 담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작은 접시 위에 담긴 다양한 음식들이 

아이들의 표정만큼이나 다채롭게 빛났습니다.​

 

 

“한 끼로 얻은 건 밥보다 큰 용기였어요”


청년들의 반응 중 가장 많이 들린 말은 

‘감사’와 ‘용기’였습니다.






 

“요즘 힘든 일이 많았는데, 

따뜻하게 식사하면서 다시 힘이 났어요.”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분들이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합니다.”






한 자립준비청년은

 

“항상 혼자 밥을 먹어서 그것이 익숙했는데,

누군가와 마주 앉아 식사하니 마음이 좋고 편안했습니다.”


“그동안 외롭고 스스로가 작게 느껴졌는데,

누군가가 나를 돕고 싶어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위로가 됐습니다.”


고 전했습니다.




 

 

 

 

멘토와 함께한 또다른 청년은


“선생님 가족이랑 같이 식사하니

진짜 가족 같은 기분이었어요. 

이런 시간을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라며 밝게 웃었습니다.








“한 끼의 식사가 남긴 변화”​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 대해


“청년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반영됐다는 점에서

이번 캠페인의 의미는 더욱 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고객들과 사회구성원들이 외식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고 말했습니다.


이랜드재단 관계자 역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새로운 출발의 원동력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이들의 건강한 자립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

라며 향후에도 이런 사업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다음 걸음을 향해


이 캠페인은 ‘가입 한 건이 한 끼가 된다’는 구조로

많은 고객이 참여할 수 있게 진행되어,

일상 속에서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애슐리와 이랜드재단은 이러한 외식 기반의 나눔을 확대하며,

자립준비청년들이 먹고, 웃고, 이어지는 경험을 할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한 접시의 음식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마음이 청년들의 하루를 바꾸었습니다.

‘함께하는 한 끼’

이 한 끼가 만들어낸 변화는, 다음 사람의 식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년들에게 이러한 시간을 마련해준

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랜드재단은 다양한 방법으로

더 많은 가치를 함께 나누어가겠습니다.